2026 CBS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전시회 정보 티켓 사전 예매 신청하기

2026년 CBS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관람을 계획 중이신가요? 본 글에서는 전시 기간·장소·입장료 등 기본 정보부터 이벤터스를 통한 무료 티켓 사전 예매 방법, 5개 전시관 구성, 방문 전 유의사항까지 2026년 최신 기준에 맞춰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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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필사전 무료티켓 사전 신청하기

CBS 성경필사전 전시회 기본 정보

“기록된 말씀, 이어지는 믿음”이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의 성경필사 작품들이 CBS 목동 본사 20층 전시관을 가득 채웁니다. 노트 형태의 필사본부터 12폭 병풍, 25미터 두루마리, 나무 조각 서예 작품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전시되며, 지난 2014년 창사 60주년 기념 전시 이후 약 12년 만에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성경필사 전시입니다.

구분내용
전시 기간2026년 4월 6일(월) ~ 12월 31일(목)
장소CBS 서울 본사 20층 전시장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관람료무료
관람 시간화~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휴관일매주 월요일, 공휴일
일요일 관람20인 이상 사전 단체 예약팀만 가능
문의02-2650-7803 / 02-2650-7942

무료 티켓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하기

사전 티켓 신청은 이벤터스 공식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완전 무료입니다. 아래 절차를 따라 간단하게 신청하세요.

성경필사전 무료티켓 사전 신청하기

  1. 티켓 신청 링크 접속
  2. 이벤터스 회원 로그인 또는 간편 가입
  3. 관람 희망 기간 선택 (3개월 단위: 4~6월 / 7~9월 / 10~12월)
  4. 참석 인원 입력 후 신청 완료
  5. 신청 확인 문자 수신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도 가능하지만, 혼잡 시 사전 신청자가 우선 입장 안내를 받으므로 여유 있게 미리 신청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5개 전시관 구성 미리 살펴보기

대한민국 성경필사전은 총 5개의 관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관마다 다른 감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1관 – 처음 성경을 필사하던 순간의 떨리는 고백과 시작 이야기
  • 2관 – 필사가 어느새 일상이 된 이들의 소박하고 진솔한 신앙 이야기
  • 3관 – 필사를 예술로 승화한 작품들이 한데 모인 공간
  • 4관 – 병환, 실패, 사별의 아픔을 말씀 필사로 이겨낸 이들의 생생한 간증
  • 5관 – 자녀와 손주에게 신앙을 전하기 위해 필사를 이어온 가족들의 이야기

소망교도소 수용자·출소자들의 필사본과 어린이들이 공동으로 쓴 성경필사본도 함께 전시되어 살아있는 말씀의 능력을 생생하게 증언합니다. 또한 ‘이어 쓰는 성경필사’ 체험 공간(한 줄 필사존)에서 관람객이 직접 한 줄씩 써 내려가 함께 성경 한 권을 완성하는 특별 체험도 가능합니다.

방문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

방문 전 아래 사항을 반드시 체크해 두세요.

  • 개관식(4월 6일) 오후 2시 CBS 본사 스튜디오(B3)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합창 공연과 붓글씨 퍼포먼스가 이어집니다.
  • 개관식 종료 후 20층 전시장 입장이 가능합니다.
  • 단체 관람(일요일 포함)의 경우 대표자 성함으로 인원수만큼 티켓을 신청해야 합니다.
  • 주차 가능 (CBS 서울 본사 내 주차장 이용)
  • 인스타그램 @pilsa_exhibit에서 최신 소식 확인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A)

Q1: 티켓이 정말 무료인가요?
A: 네, 관람료는 완전 무료입니다. 이벤터스에서 사전 티켓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Q2: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되나요?
A: 현장 방문도 가능합니다. 단, 혼잡 시 사전 신청자에게 우선 입장 안내가 제공됩니다.

Q3: 티켓 신청은 한 번에 전체 기간을 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3개월 단위로 운영됩니다. (4~6월 / 7~9월 / 10~12월)

Q4: 일요일에도 방문 가능한가요?
A: 일요일은 20인 이상 사전 단체 예약팀에 한해 관람 가능하며, 개인 관람은 화~토요일에만 가능합니다.

Q5: 어린이나 비기독교인도 관람 가능한가요?
A: 네, 누구나 관람 가능합니다. 다양한 세대와 형태의 필사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신앙 유무에 관계없이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